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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11 작업표시줄 그룹화 해제: 1분 만에 끝내는 초간단 꿀팁!

by 356ksfjafaf 2025. 9. 12.
윈도우 11 작업표시줄 그룹화 해제: 1분 만에 끝내는 초간단 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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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11 작업표시줄 그룹화 해제: 1분 만에 끝내는 초간단 꿀팁!

 

목차

  1. 윈도우 11 작업표시줄 그룹화 해제, 왜 필요할까?
  2. 레지스트리 편집기를 활용한 그룹화 해제 방법
    • 레지스트리 편집기 실행하기
    • 해당 경로 찾아가기
    • 'NoTaskGrouping' 값 생성 및 수정하기
  3. 전문가들이 사용하는 편리한 도구, 'ExplorerPatcher' 활용하기
    • 'ExplorerPatcher' 다운로드 및 설치
    • 'ExplorerPatcher' 설정 변경하기
  4. 작업표시줄 아이콘 정렬 방식 변경
    • 기본 정렬 방식 변경하기
    • 모니터별 그룹화 설정
  5. 마치며: 나만의 윈도우 11 환경, 이제 직접 만들어보세요!

1. 윈도우 11 작업표시줄 그룹화 해제, 왜 필요할까?

윈도우 11은 윈도우 10에 비해 세련되고 현대적인 인터페이스를 자랑하지만, 사용자 맞춤 설정에 있어서는 아쉬운 점이 있습니다. 특히 여러 개의 창을 열어두고 작업하는 멀티태스킹 환경에서는 기본으로 설정된 작업표시줄 그룹화 기능이 불편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여러 개의 엑셀 파일을 열어두면 하나의 아이콘 아래에 모든 창이 묶여 있어 원하는 파일을 찾기 위해 마우스를 여러 번 클릭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발생합니다. 이는 작업의 효율성을 떨어뜨리고, 불필요한 시간 낭비를 초래합니다.

작업표시줄 그룹화를 해제하면 각 프로그램의 창이 개별적인 아이콘으로 표시되어 한눈에 모든 열린 창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마치 책상 위에 모든 서류를 펼쳐놓고 작업하는 것처럼, 필요한 창을 즉시 전환하고 관리할 수 있어 업무 생산성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윈도우 10 사용자들에게 익숙한 이 기능을 윈도우 11에서도 되찾아 진정한 맞춤형 PC 환경을 구축하고 싶은 분들이라면 지금부터 소개하는 방법을 놓치지 마세요. 이 포스팅에서는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두 가지 방법을 단계별로 자세히 설명해 드립니다.


2. 레지스트리 편집기를 활용한 그룹화 해제 방법

이 방법은 윈도우에 내장된 레지스트리 편집기를 이용해 직접 시스템 설정을 변경하는 방식입니다. 별도의 프로그램 설치가 필요 없다는 장점이 있지만, 시스템의 중요한 설정값을 건드리는 작업이므로 단계별로 정확하게 따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레지스트리 편집기 실행하기

가장 먼저 레지스트리 편집기를 실행해야 합니다. 키보드에서 윈도우 키 + R을 동시에 눌러 '실행' 창을 엽니다. 실행 창에 regedit을 입력하고 '확인'을 누르거나 Enter 키를 누르면 레지스트리 편집기 창이 열립니다. 사용자 계정 컨트롤(UAC) 창이 나타나면 '예'를 눌러 계속 진행합니다.

해당 경로 찾아가기

레지스트리 편집기 창이 열리면 왼쪽의 트리 구조 메뉴를 이용해 다음 경로로 이동합니다.
컴퓨터\HKEY_CURRENT_USER\Software\Microsoft\Windows\CurrentVersion\Explorer\Advanced
이 경로는 윈도우 탐색기의 고급 설정과 관련된 레지스트리 키를 모아놓은 곳입니다. 이동하는 과정이 복잡하게 느껴진다면, 레지스트리 편집기 상단의 주소 표시줄에 위 경로를 직접 복사하여 붙여넣고 Enter를 눌러도 됩니다.

'NoTaskGrouping' 값 생성 및 수정하기

Advanced 폴더를 클릭한 후, 레지스트리 편집기 오른쪽 창의 빈 공간에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합니다. 메뉴에서 새로 만들기(N) > DWORD(32비트) 값(D)을 선택합니다. 새로 생성된 값의 이름을 NoTaskGrouping으로 변경합니다. 이름은 대소문자를 구분하므로 정확하게 입력해야 합니다.

이제 NoTaskGrouping 값을 더블 클릭하여 편집 창을 엽니다. 값 데이터0에서 1로 변경하고 '확인'을 누릅니다. 값 데이터 1은 그룹화 기능을 비활성화하라는 의미입니다. 이 작업이 끝난 후, 윈도우를 다시 시작하거나 작업 관리자(Ctrl + Shift + Esc)에서 'Windows 탐색기'를 찾아 다시 시작해야 변경 사항이 적용됩니다.


3. 전문가들이 사용하는 편리한 도구, 'ExplorerPatcher' 활용하기

레지스트리 편집기를 다루는 것이 부담스럽거나, 더 다양한 커스터마이징 기능을 원한다면 'ExplorerPatcher'라는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윈도우 11의 탐색기 및 작업표시줄 관련 설정을 윈도우 10처럼 자유롭게 변경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무료 도구입니다.

'ExplorerPatcher' 다운로드 및 설치

'ExplorerPatcher'는 공식 GitHub 페이지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웹 브라우저를 열고 GitHub에서 'ExplorerPatcher'를 검색하거나, 직접 주소(https://github.com/valinet/ExplorerPatcher/releases)를 입력하여 최신 버전을 다운로드합니다. 일반적으로 ep_setup.exe 파일을 다운로드하면 됩니다. 다운로드한 파일을 실행하면 별도의 설치 과정 없이 즉시 적용됩니다. 설치가 완료되면 화면이 깜빡이거나 윈도우 탐색기가 다시 시작될 수 있습니다.

'ExplorerPatcher' 설정 변경하기

설치가 완료된 후, 작업표시줄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하면 Properties (ExplorerPatcher)라는 새로운 메뉴가 나타납니다. 이 메뉴를 클릭하면 'ExplorerPatcher'의 설정 창이 열립니다.

설정 창의 왼쪽 메뉴에서 Taskbar를 선택합니다. 오른쪽의 Taskbar style 항목을 Windows 10으로 변경합니다. 이 설정만으로도 작업표시줄이 윈도우 10 스타일로 바뀌며, 그룹화가 해제됩니다.

더 나아가, Combine taskbar buttons 항목을 Never combine으로 설정하면 그룹화 기능이 완전히 비활성화됩니다. 이 외에도 작업표시줄의 위치, 아이콘 크기, 시작 메뉴 스타일 등 다양한 설정을 자유롭게 변경할 수 있습니다. 'ExplorerPatcher'는 윈도우 11의 불편한 점을 해소하고, 사용자에게 최적화된 환경을 제공하는 강력한 도구입니다.


4. 작업표시줄 아이콘 정렬 방식 변경

작업표시줄 그룹화를 해제한 후, 아이콘이 정렬되는 방식도 함께 변경하면 더욱 편리합니다. 윈도우 11의 기본 작업표시줄은 아이콘이 중앙에 정렬되어 있습니다. 윈도우 10처럼 왼쪽으로 정렬하고 싶다면 아래와 같이 설정하면 됩니다.

기본 정렬 방식 변경하기

설정 > 개인 설정 > 작업 표시줄로 이동합니다. 작업 표시줄 동작 항목을 확장하면 작업 표시줄 맞춤이라는 옵션이 있습니다. 이 옵션을 가운데에서 왼쪽으로 변경하면 작업표시줄의 모든 아이콘이 왼쪽으로 정렬됩니다. 이 설정은 그룹화 해제와 별개로, 사용자의 취향에 따라 자유롭게 변경할 수 있는 옵션입니다.


5. 마치며: 나만의 윈도우 11 환경, 이제 직접 만들어보세요!

윈도우 11은 미려한 디자인과 새로운 기능으로 무장했지만, 기존 윈도우 버전에 익숙한 사용자에게는 불편하게 느껴지는 요소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위에서 소개한 레지스트리 편집기'ExplorerPatcher'와 같은 방법을 통해 이러한 불편함을 해소하고, 자신에게 최적화된 PC 환경을 구축할 수 있습니다.

작업표시줄 그룹화 해제는 단순히 외관상의 변화를 넘어, 작업 효율성을 크게 향상시켜 줍니다. 여러 개의 창을 손쉽게 오가며 작업을 전환할 수 있기 때문에 불필요한 마우스 클릭을 줄이고, 집중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작업 스타일과 필요에 맞게 윈도우 11을 커스터마이징하여 더욱 스마트하고 편리한 디지털 라이프를 즐겨보세요. 이 글이 여러분의 윈도우 11 환경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다음에는 더 유익하고 흥미로운 팁으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